이수희 강동구청장 "둔촌주공 중학교 부지, 공공공지 전환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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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둔촌주공 중학교 부지, 공공공지 전환 재검토해야"

“강동구 내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장될 때까지 학교용지의 공공공지 전환 추진 재검토해야 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5일 입장문을 통해 “해당 단지는 1만2032가구로 관련기관 자료에 의하면 약 1096명의 중학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가운데 서울시가 2023년 10월,‘학교시설 결정 방안 개선안’시행을 발표, 둔촌주공아파트 단지 내 학교용지를 공공공지로 전환하는 정비계획 변경을 검토하면서 중학교 신설 계획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그는 이어 “조합원·수분양자·세입자들의 입주 완료 시점인 2025년 3월이 되어야 그나마 구체적인 학령아동수를 가늠할 수 있다”며 “입주까지 남은 기간이 6개월로 현시점에서 서울시가 학교용지를 공공공지로 변경할 경우, 학교 설립 수요가 있음에도 학교 설립이 불가능하게 될까봐 심히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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