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이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접수가 마감됐다.
지난해 11월 7일 오후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 발대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참여 청년과의 대화에 참여하고 있다.(사진=경기도) 5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해외 취업 또는 창업을 꿈꾸는 도내 청년들에게 해외기업 체험 프로그램과 숙박비, 식비, 항공비, 여행자보험, 비자발급비 등을 지원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기회 시리즈’의 일환이다.
지역별 경쟁률은 미국(LA)에 224명이 지원해 2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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