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여자 경찰이 연예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취득해 자택까지 찾아간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필요시 집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이후 A씨는 직위 해제됐고, 현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트리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감정 숨기지 않네"... 김경수 복권 결정되자 한동훈이 보인 반응
"비밀연애까지"... 배우 지창욱, 비비와 ♥첫 키스 언급에 보인 반응은?
"축구계에서 사라질 줄"... 이영표, 동료 안정환 언급하며 내뱉은 작심 '발언'
"광화문 앞 양궁장 설치"... 2036년 서울올림픽 현실화 될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