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344820]는 초고단열 유리 '컬리넌'(Cullinan) 출시 후 2년간 학교와 관공서 300여곳에 축구장 약 50개 규모(면적 기준 35만㎡)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출시된 컬리넌은 단열 및 태양열 차폐 성능을 극대화한 더블로이유리 제품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컬리넌은 뛰어난 단열 및 태양열 차폐 성능으로 학교, 관공서, 대형 건축물 등 에너지 효율을 중시하는 시공 현장에서 연이어 채택되고 있다"며 "최고의 에너지 효율과 트렌디한 색상까지 추구한다면 컬리넌이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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