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장관 “北 오물풍선 아니라, 국제사회 인도손길에 응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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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장관 “北 오물풍선 아니라, 국제사회 인도손길에 응답해야”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31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에서 ‘북한의 경제·사회 실태와 정부의 통일정책 방향’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사진=통일부)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북한 취약계층 건강권 진단 세미나’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오물 풍선 살포와 GPS 교란행위와 같은 유치하고 저열한 도발에 몰두할 것이 아니라 북한주민,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의 인도적 손길에 열린 자세로 응답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북한주민 중에서도 취약계층인 여성과 어린이의 생활환경을 진단하고 이를 위한 개선책을 고민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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