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김다현, 스미다 아이코가 한일 '황금 막내' 임을 입증하며 화요일 밤 안방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한국은 일본의 막내 스미다 아이코를, 일본은 한국 막내 김다현을 데려왔다.
스미다 아이코는 그 어렵다는 3단 고음까지 소화하며 무대를 뒤집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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