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의 끝' 20년 만의 페나조 없는 '프랑스오픈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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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의 끝' 20년 만의 페나조 없는 '프랑스오픈 결승'

로저 페더러-라파엘 나달-노박 조코비치.

이에 이번 프랑스오픈에는 이미 은퇴한 로저 페더러(43)을 비롯해 나달, 조코비치까지 ’빅3‘가 없는 결승전이 치러진다.

나달 14회, 조코비치 3회, 페더러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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