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 민박집 열었다...민박 신청 방법 공개('웰컴 투 장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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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 민박집 열었다...민박 신청 방법 공개('웰컴 투 장미골')

지난 4일 방송된 MBN ‘장미꽃 필 무렵’ 시즌2 ‘웰컴 투 장미골’ 1회는 ‘신에손’ 손태진-신성-에녹과 민수현이 강원도 인제에 자리 잡은 민박집 ‘장미골’ 주인장이 되기 위해 개업을 손수 준비하는 ‘우당탕탕 셀프 과정기’가 그려져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그리고 각각 인제군 기획 예산 담당자와 L그룹 정책 지원 팀장이라고 정체를 밝힌 두 사람은 네 사람을 향해 다짜고짜 서약서를 내밀었고, 얼떨결에 받아든 서약서가 ‘인제군 힐링 민박 프로젝트-웰컴 투 장미골’이라는 것을 알게 된 네 사람은 그제야 “우리가 민박을 운영하는 거냐”라며 아연실색했다.

이후 서울로 돌아온 뒤, 손태진과 민수현은 서울역에 있는 대형 마트에서 각종 민박템을 구매했고, 에녹과 신성은 잠실의 한 호텔 한식당에서 인제 특산품 황태 요리 레시피를 전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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