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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영일만 일대에 최대 140억 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 미국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박사가 오늘 오전 11시쯤 한국을 찾습니다.
동해 심해 광구의 유망성 평가와 관련한 한국석유공사 측의 자문 요청에 따라 방한 일정이 성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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