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자체 브랜드(PB)인 무신사 스탠다드는 지난 3월 문을 연 명동점의 외국인 고객 비중이 지난달 기준 45%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의 지난달 외국인 매출 비중은 29.1%였다.
전국 11개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외국인 매출을 고객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41.1%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34.8%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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