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61/2024/6/5/70fb6417-ed31-4d0e-88d6-2c1c6fcea0b7.jpg" data-width="640" data-height="427"> 노박 조코비치가 지난 31일(현지시간) 프랑스오픈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터뷰하고 있다.
테니스 황제 노박 조코비치(37·세르비아)가 거듭된 혈투 여파로 찾아온 무릎 통증을 견디지 못하고 프로테니스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총상금 5350만 유로)을 중도 포기하기로 했다.
조코비치는 4일(현지시간) 오른쪽 무릎 부상을 탓에 대회 준준결승인 8강전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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