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가 '우승 청부사' 안토니오 콘테 감독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선임 발표 시기만 기다리고 있다.
지난 시즌 나폴리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함께 33년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하는 드라마를 썼다.
이후 친정팀의 부름을 받아 유벤투스 감독으로 임명된 콘테 감독은 부임 첫 시즌인 2011-12시즌 때 리그 무패 우승을 달성하면서 명성을 떨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