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베트남 땅끝마을 남칸에 맹그로브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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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베트남 땅끝마을 남칸에 맹그로브 심는다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를 겪는 베트남 땅끝마을 남칸에 맹그로브 나무를 심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26년 12월까지 지역 주민 주도로 맹그로브 숲을 복원해 남칸의 토양 유실을 막고, 기후 회복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7∼8월 중에는 주민 180여명과 함께 맹그로브 3만8천1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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