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TOP6와 '트롯걸즈인재팬' TOP7이 각각 한국과 일본 대표팀으로 출격한 가운데 MC 대성과 강남은 "2회는 '사랑 명곡 대전'을 주제로 단체전이 진행되며, 개인이 아닌 승리한 팀의 곡이 모두 '주간 베스트송 후보'가 된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네 번째로 한국팀 '혜사리' 박혜신-별사랑-마리아와 일본팀 '미코코코' 미라이-마코토-나츠코로 이뤄진, 쎈언니들의 트리오 대결이 성사됐다.
보지 말아달라"라는 말로 폭소를 더했다.김다현은 "사랑은 사모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나훈아의 '사모'를 열창했고, 전유진은 "일본팀에서 너무 잘해서 서운해"라는 말로 극찬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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