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남자 U19(19세 이하) 대표팀이 최근 유소년 레벨에서 강세를 보이는 우즈베키스탄과 출범 첫 경기에서 비겼다.
2025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U19 대표팀은 4일 오후 중국 웨이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벡과의 중국축구협회(CFA) U19 국제친선대회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한국 출전선수 : 김민수(GK), 최승구, 배현서, 조인정(후6 정태인), 하정우(후41 황서웅), 민지훈(HT 진준서), 김도윤(HT 강주혁), 함선우(주장), 김동민, 강민성(HT 윤도영), 고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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