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 쿨루셉스키는 기복이 있었던 한 시즌을 되돌아봤다.
쿨루셉스키는 2021-22시즌 중도에 유벤투스를 떠나 토트넘 훗스퍼로 임대를 왔다.
후반기만 뛰고 프리미어리그 18경기에 출전해 5골 8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 복덩이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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