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는 "다시 말해줄래?"라고 되물었고, 그 기자가 다시 한 번 맨유 여름 투어에서 만나자고 말하자 산초는 답하지 않고 무시한 채 자리를 빠져나갔다.
지난해 9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텐하흐 감독은 산초를 명단 제외했다.
이후 산초는 도르트문트에 성공적으로 복귀했으나 텐하흐에게 어떤 사과의 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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