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공격에…결국 불법이민 '차단벽' 세운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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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공격에…결국 불법이민 '차단벽' 세운 바이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불법 이민자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당분간 남부 국경을 통해 불법 입국한 이민자에 대해 망명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불법 이민에 유화적인 태도로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처럼 국경장벽을 높이는 식으로 승부서를 띄운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불법적으로 남부 국경을 넘어온 사람은 망명을 금지하는 조치들을 발표한다”며 “허가 없이 불법으로 미국에 오는 길을 택한 사람들은 망명과 미국 체류가 제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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