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퇴사…팀 개편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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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퇴사…팀 개편 일환

구글(GOOG)의 최고 개인 정보 보호 책임자인 키스 엔라이트(Keith Enright)가 13년 동안 구글에서 근무한 후 올 가을 회사를 떠날 것이라고 알파벳 소유 회사의 대변인이 4일(현지시간)에 발표했다.

엔라이트는 2018년 9월 구글의 개인 정보 보호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엔라이트의 퇴사는 개인 정보 보호 팀 내 광범위한 개편의 일환으로, 회사는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을 다양한 개별 제품 관리 팀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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