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장은 “개교부터 산업디자인 인재 양성 교육을 해왔다.지난 50여 년간 디자인 교육 분야에 투자했기 때문에 교육 인프라가 잘 돼 있다.인덕대의 자산 중 하나”라며 “노원구뿐만 아니라 동두천, 연천, 포천 등 경기 북부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에 디자인 분야에서 협력하고자 한다.디자인이 필요한 기업에 우리 대학이 먼저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또 대학 혁신을 위해 구성원들은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총장도 변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구성원들의 이해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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