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구성' 이견 여전… 22대 첫번째 본회의 '반쪽' 개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원 구성' 이견 여전… 22대 첫번째 본회의 '반쪽' 개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단을 구성하는 첫 본회의가 오늘(5일) 열린다.

민주당은 협상 결과와 별개로 본회의를 열어 국회의장과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원내 1당이 국회의장을 배출해 온 관례에 따라 민주당은 국회의장에 5선의 우원식 민주당 의원을, 민주당 몫의 국회부의장에 4선의 이학영 의원을 각각 의장단 후보로 선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