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국가보훈처(현 국가보훈부)는 2022년 9월 8일 김홍빈 대장을 '국가사회공헌자'로 인정해 국립대전현충원에 그의 위패를 봉안했다.
실종된 김 대장을 수색하고 대원들을 구조하는 데 투입된 헬기 비용 약 7000만 원을 내놓으라고 소송을 건 '원고 대한민국'.
살아있을지 모르는 김홍빈 대장을 한시라도 빨리 구해야 했으니까.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