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 조치 발표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바보같은 조 바이든은 우리의 남부 국경에 완전히 굴복했다"며 "그의 유약함과 극단주의는 전례없는 수준의 국경 침공을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다른 나라들은 감옥과 정신 병원을 비워놓고 우리에게 마약상, 인신매매범, 테러리스트들을 보내고 있다"며 "수백만의 사람들이 우리 나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간 유세나 각종 언론 인터뷰 등 공개 발언에서 이민자들이 "우리나라의 피를 오염시킨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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