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규 프로그램 ‘강철지구’ 강력한 어드벤처 메이트로 나선 김민준, 육준서, 강민호, 이동규가 출연 소감과 생생한 여행 후기를 전했다.
‘강철지구’에서 김민준, 육준서 팀은 살벌한 추위가 기다리는 노르웨이로, 강민호, 이동규 팀은 뜨거운 더위가 기다리는 인도네시아로 떠났다.
강민호는 “‘강철지구’의 많은 순간에 ‘우리가 이런 것까지 한다고?’ 생각이 들 만큼 특별한 경험을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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