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4일(현지시간) 미국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 기종을 추가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의 F-35 25대를 도입하는 30억 달러(약 4조1천265억원) 규모의 계약(LOA·Letter of Acceptance)을 미국 국방부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공군을 위한 가장 강력한 항공기 F-35의 세 번째 비행대대를 구매하는 계약에 서명했다"며 이번 추가 도입으로 이스라엘 공군의 F-35 보유 규규모는 총 75대로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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