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급진 좌파 정당 의원들이 4일(현지시간) 국회 대정부 질문이 열리는 본회의장에 팔레스타인 깃발 색 옷을 맞춰 입고 나와 또다시 소란이 일었다.
지난달 28일엔 이 정당 소속 세바스티앙 들로구 의원이 대정부 질문 중 갑자기 팔레스타인 깃발을 꺼내 들어 15일 출석 정지 징계를 받기도 했다.
당시 야엘 브룬 피베 하원의장이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주의를 줬음에도 LFI 의원들은 이날 또다시 '소리 없는' 친팔레스타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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