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남자 단식 8강에서 기권했다.
조코비치는 5일(한국시간) 오른쪽 무릎 부상을 이유로 준준결승에 출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코비치는 8강에서 카스페르 루드(7위·노르웨이)와 맞대결할 예정이었으나 오른쪽 무릎 통증을 이유로 경기 출전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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