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당인 공화당 일부 상원의원들이 유죄 평결에 따라 형량 선고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엄호하고 사법부를 압박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4일 미 의회전문지 '더힐'에 따르면 상원 법사위원회의 존 코닌 의원(텍사스)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형 또는 가택 연금형을 선고하는 것은 "더 심한 권력 남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드 버드 의원(노스캐롤라이나)은 판사가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징역형이나 가택 연금형을 선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라며 중형 선고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려는 미국인의 결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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