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196일 만에 승리의 짜릿함을 맛본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선수들이 거둔 승리"라며 공을 돌렸다.
김경문 감독은 4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t wiz와 방문 경기에서 8-2로 승리한 뒤 취재진과 만나 "감독보다는 선수들이 잘해야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며 "오늘 승리를 빨리 잊고 내일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유로결을 나무라지 않고 오히려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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