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문가 맞겠지?"... 포항 석유 조사 위해 미국서 전문가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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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문가 맞겠지?"... 포항 석유 조사 위해 미국서 전문가 방한

최근 포항 앞바다에 석유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제기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유명 전문가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관련 조사를 할 것으로 밝혀졌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국 휴스턴의 지질 탐사 전문 컨설팅 기업 '액트지오'사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이 이번 주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고맙다"며 "한국석유공사 경영진과 함께 어떻게 하면 한국 국민들에게 더 잘 알릴 수있을지 전략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이 밝힌 내용을 살펴보면, 포항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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