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제공 프랑스를 대표하는 시대악기 오케스트라인 루브르의 음악가들과 이를 창단한 지휘자 마크 민코프스키가 8년 만에 한국 관객을 찾는다.
4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바로크 음악부터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세계 주요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상을 보여주는 지휘자 마크 민코프스키와 올해로 창단 42주년을 맞는 루브르의 음악가들이 모차르트의 음악으로 국내 투어에 나선다.
오는 15일 아트센터인천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모차르트 후기 교향곡 3부작인 39번, 40번, 41번을 연주해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과 오페라 갈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서울에서의 공연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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