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은 “과거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었다면 노인 인구가 크게 증가한 오늘날은 어르신이 근본이 되는 ‘노인천하지대본’”이라며 “어르신들이 대세인 시대에 발맞춘 조례와 예산,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세시대 어르신들의 몸 건강, 마음 건강을 지켜드리는 것이 ‘최고의 노인복지’”라며 “파크골프장 등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행사에 함께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도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장 운영·개장, 키오스크 활용 교육부터 AI바둑·오목교실까지 제공하는 ‘서울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 서울시의 다양한 노인 여가·문화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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