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총합 잔루 25개 졸전, 마지막에 '두산 웃었다'…베테랑 김재호 결승타, 3연패 탈출 [창원: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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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총합 잔루 25개 졸전, 마지막에 '두산 웃었다'…베테랑 김재호 결승타, 3연패 탈출 [창원:스코어]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허경민(3루수)-헨리 라모스(우익수)-양의지(지명타자)-양석환(1루수)-강승호(2루수)-김기연(포수)-이유찬(유격수)-조수행(좌익수), 선발 투수 최준호(올해 8경기 2승 1패 36이닝 평균자책점 4.25)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에 맞서는 NC는 박민우(2루수)-최정원(중견수)-박건우(지명타자)-맷 데이비슨(1루수)-손아섭(우익수)-서호철(3루수)-김성욱(좌익수)-김형준(포수)-김주원(유격수), 선발 투수 카일 하트(11경기 5승 2패 67⅓이닝 평균자책점 3.21)로 진용을 갖췄다.

하트는 6회초 라모스에게 2루타, 양석환에게 볼넷을 헌납한 2사 1,2루에서 후속 타자 강승호를 스윙삼진으로 처리해 위기를 잘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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