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원(대구)과 최준(FC서울)은 소속팀 경기 이후 3일 저녁 싱가포르로 같이 합류했고 홍현석이 4일 오전 합류해 모두 소집됐다.
이날 김도훈호는 처음으로 전술 훈련을 진행했다.
반대로 시즌이 마무리된 해외파 선수들은 스텝 훈련과 밸런스 훈련, 집중력 훈련을 진행하며 몸 상태를 끌어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