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4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통해 아프리카와의 '핵심 광물 대화' 출범을 이끌어 내면서 전기차, 배터리 등 우리 핵심 산업의 든든한 지원군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회의를 공동 주재한 모하메드 울드 셰이크 엘 가즈아니 모리타니아 대통령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한국과 아프리카가 출범시키는 '핵심광물대화'는 호혜적 협력을 통해 공급망의 안정을 꾀하면서 전 세계 광물 자원의 지속 가능한 개발에도 기여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과 아프리카 48개국 정상, 4개 국제기구 대표는 이날 '한·아프리카 핵심광물 대화' 출범을 핵심으로 한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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