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로 등판한 키움 헤이수스가 역투하고 있다.
키움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OB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서 외국인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의 6이닝 3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비자책) 역투에 힘입어 11-3으로 승리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경기 초반 타선의 든든한 지원으로 7점차 리드를 등에 업은 헤이수스는 공격적 피칭으로 LG 타자들을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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