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프랑스오픈(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준결승에 올랐다.
시비옹테크는 4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6위·체코)를 1시간 2분 만에 2-0(6-0 6-2)으로 돌려세웠다.
이로써 시비옹테크는 프랑스오픈 3연패까지 2승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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