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4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 아프리카 정상 중 16개국 정상 배우자들과 친교 행사를 함께했다.
아프리카 정상 배우자들은 김 여사에게 사의를 표하고, 한국의 발전 경험을 배우고 싶다고 화답했다.
오찬 후 한국과 아프리카의 합작 판소리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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