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4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아프리카 간 무역과 투자의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모하메드 울드 셰이크 엘 가즈아니’ 대통령과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한국과 아프리카 국가들은 경제동반자협정(EPA)과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 체결을 통해 호혜적 교역과 투자 협력을 더욱 확대해 ‘동반 성장’을 이뤄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과 관련해서는 경제동반자협정(EPA),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 이중과세방지 협정(DTAA), 투자보장협정(IPA)과 같은 경제협력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