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불발에 편지 수백통 휴지통에 버린 프랑스 우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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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불발에 편지 수백통 휴지통에 버린 프랑스 우체부

프랑스의 한 우체부가 근로 계약 연장이 되지 않은 데 불만을 품고 편지 수백통을 버렸다가 해고당했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리옹 남서부 생제니 라르장티에르의 한 주민은 최근 길가 쓰레기통에서 배달되지 않은 수백 통의 편지를 발견했다.

현지 우체국은 이 지역을 담당하는 우체부가 이 편지들을 고의로 쓰레기통에 버린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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