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호 한국 축구대표팀이 싱가포르전을 이틀 앞두고 '완전체'로 첫 훈련을 진행했다.
6일 치러지는 싱가포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을 이틀 남기고 김도훈호는 처음으로 23명의 태극전사가 모두 모인 가운데 훈련했다.
싱가포르에 지더라도 태국이 승점을 챙기지 못하면 한국은 3차 예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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