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드레드는 "그라운드 밖에서는 샤이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편인데 마운드 위에서는 180도 달라진다.나쁜남자로 변한다"고 스스로를 소개한 뒤 KIA 팬들을 향한 인사로 "파이팅!"만 짧게 외쳤다.
알드레드의 KBO리그 데뷔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알드레드는 "챔피언스필드는 몸을 만들고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당장은 어렵겠지만 한 경기당 100개 이상의 공을 던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선발등판 날짜가 정해지면 거기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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