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무역·인프라·공급망 5천800만달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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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무역·인프라·공급망 5천800만달러 계약

정부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열고 무역, 에너지·플랜트, 핵심광물 분야에서 한국과 아프리카 간 비즈니스 협력에 나섰다.

주요 성과를 보면 효성은 아프리카 모잠비크 전력청(EDM)과 '모잠비크 변전소 노후화 장비 교체 사업'을 위해 3천만달러의 수주계약을 맺었다.

계약액은 각각 4천4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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