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대한 관심을 철회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소속 기자로 뮌헨 소식을 전담하는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4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브루노는 뮌헨에서 핫한 주제가 아니다.지금 당장 그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에 새로운 선수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토마스 뮐러와 자말 무시알라가 있기 때문"이라며 "대신 사비 시몬스가 올 여름 영입 명단에 오른 상태"라고 전했다.
오 조고는 지난 2일 "뮌헨은 맨유에서 브루노를 영입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를 밟았다"라며 "우리가 수집한 정보에 따르면, 뮌헨은 이미 브루노 에이전트 미겔 피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뮌헨 외에도 바르셀로나가 브루노에 깊은 관심을 표명해 곧 협상 루트를 열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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