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캡틴', 김민재 안 만난다…뮌헨이 관심 철회→이강인 경쟁자 '눈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유 '캡틴', 김민재 안 만난다…뮌헨이 관심 철회→이강인 경쟁자 '눈독'

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대한 관심을 철회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소속 기자로 뮌헨 소식을 전담하는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4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브루노는 뮌헨에서 핫한 주제가 아니다.지금 당장 그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에 새로운 선수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토마스 뮐러와 자말 무시알라가 있기 때문"이라며 "대신 사비 시몬스가 올 여름 영입 명단에 오른 상태"라고 전했다.

오 조고는 지난 2일 "뮌헨은 맨유에서 브루노를 영입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를 밟았다"라며 "우리가 수집한 정보에 따르면, 뮌헨은 이미 브루노 에이전트 미겔 피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뮌헨 외에도 바르셀로나가 브루노에 깊은 관심을 표명해 곧 협상 루트를 열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