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농협 공간이 지역주민의 문화, 건강, 교육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으로 변신한다.
제주자치도와 농협은 이번 협약으로 도내 농협 공간을 주민 문화향유·생활체육·교육 플랫폼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제주자치도는 읍면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농협 공간을 활용해 찾아가는 챗GPT 교육과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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