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kt wiz의 외국인 선발 투수 웨스 벤자민이 김경문 감독 체제로 첫 경기에 나선 한화 이글스 타자들을 상대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다.
벤자민은 4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한화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 한 뒤 1-3으로 뒤진 5회초 수비를 앞두고 주권과 교체됐다.
벤자민은 1회를 삼자범퇴로 막았으나 2회초 안치홍, 채은성에게 연속 안타, 최재훈에게 볼넷을 내준 뒤 이도윤에게 희생타, 장진혁에게 좌중간 적시 2루타를 허용해 3실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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