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EPA·TIPF로 아프리카 교역 확대…'광물 대화'로 공급 안정"[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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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EPA·TIPF로 아프리카 교역 확대…'광물 대화'로 공급 안정"[전문]

윤 대통령은 이어 "각국 정상과 대표들은 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 위협에 함께 대응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기후 대응 수요를 반영하는 기후 금융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아프리카가 당면한 식량 안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케이(K)-라이스 벨트'와 같은 식량 자급자족 역량 강화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이번에 출범시키는 핵심광물 대화는 호혜적 협력을 통해 공급망의 안전망을 꾀하면서 전 세계 광물 자원의 지속가능한 개발에도 기여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우리, 대한민국 대통령과 아프리카 국가 정상, 정부 수반 및 수석 대표, 아프리카 연합(AU)과 그 산하 기구 및 아프리카개발은행 대표는 2024년 6월 4일 대한민국(이하 ‘한국’)에서 "함께 만드는 미래: 동반성장, 지속가능성 그리고 연대" 주제하에 개최된 첫 번째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위해 회동하였다.

4.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의 ‘글로벌 중추 국가’ 비전과 아프리카 연합(AU)의 ‘아젠다 2063’에 담겨 있는 아프리카의 통합되고 번영하며 평화로운 아프리카 비전 간 공통성과 상호 보완성에 주목하면서, 동반성장, 지속가능성 그리고 연대의 3대 축을 중심으로 한 굳건하고 호혜적인 파트너십에 기반하여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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