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이슈] 지난해 항공운송서비스 평가, 국제선 신뢰도 A등급·국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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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이슈] 지난해 항공운송서비스 평가, 국제선 신뢰도 A등급·국내선↓

지난해 항공운송서비스 평가는 10개 국적항공사와 여객처리 실적이 높은 36개 외국적 항공사에 대해 실시했다.

국제선은 지난 2022년 대비 여객운송 실적 증가 (3배 이상(1950 → 6832만 명))·지연 기준 시간 대폭 단축(60분 → 15분)으로 거의 모든 항공사의 평가 등급이 하락한 가운데, 국적항공사는 △에어로케이와 에어부산이 △외국적항공사는 전일본공수 △에티하드항공 등 10개 항공사가 ‘매우우수’(A등급)로 평가됐다.

국적항공사의 항공기 사고·준사고 발생률 등을 평가하는 ‘안전성’ 평가는 아시아나항공과 에어프레미아를 제외한 모든 국적항공사가 ‘매우우수(A등급, 90점 이상)’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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