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최준용은 지금은 2군에 내려가야 한다.마운드에서 본인의 공을 못 던지고 있는 상태"라며 "퓨처스리그에서 얼마나 있을지는 보고를 받아봐야 안다.앞선 경기(6월 2일 NC 다이노스전)에서도 초구에 좋은 공을 던졌는데 이후부터 볼이 많아지고 자기 공을 못 던졌다"고 말했다.
김태형 감독은 무사 1·2루에서 최준용을 베테랑 우완 김상수와 교체했다.
긴박하게 투수교체를 가져가야 할 상황은 아니었지만 최준용의 투구 내용이 문제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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