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오찬사에서 케냐 마사이 부족의 속담 '지혜는 불씨처럼 이웃에서 얻는다'를 인용하며 "그동안 아프리카와의 협력 방안을 여러 측면에서 모색해 왔는데 오늘 여러분이 주신 지혜 덕분에 많은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 아프리카 정상 중 16개국 정상 배우자들과 청와대에서 별도의 친교 행사를 함께했다.
아프리카에서 온 인사들은 우리 측이 준비한 환영 오·만찬과 문화 공연 등 여러 행사에 대해서 크게 만족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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